[02 / 소개]
현장에 있는
사람들이
설계합니다.
프로필 사진은 없습니다. 대신 일하는 모습을 올립니다. 안전모를 쓰고 치수를 재고, 도면 앞에서 다투고, 먼지를 뒤집어쓴 채로 웃는 모습입니다.




- 하도급을 주지 않습니다.
목공·금속·전기까지 같은 팀이 합니다. 책임이 흩어지지 않습니다.
- 디렉터가 현장에 상주합니다.
도면대로 안 되는 순간은 늘 현장에서 생깁니다. 그 자리에서 결정합니다.
- 과정을 전부 기록합니다.
벽 속 배선까지 사진으로 남겨 준공 때 함께 드립니다.
걸어온 길.
- 2015성수동 작은 공방에서 시작
목수 둘, 디자이너 하나. 첫 현장은 12평 카페였습니다.

- 2018시공팀 직영 전환
하도급을 끊고 목공·금속·전기 팀을 직접 꾸렸습니다.

- 2021주거 부문 시작
아파트와 단독주택 리모델링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.

- 2024100번째 현장 준공
을지로 와인바. 인쇄소였던 자리입니다.

- 2026지금
같은 팀이 11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