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현장 — 성수동 3주차
우리는 거친 현장에서 공기를 짓는다.
도면보다 현장을 먼저 봅니다. 철거 먼지가 가라앉는 날부터 조명이 처음 켜지는 밤까지, 공간이 바뀌는 과정을 전부 직접 짓습니다.
PIXON ATELIER ©2026
서울 성수 [--:--:-- KST]
매끈한 렌더링 한 장으로 공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. 콘크리트를 걷어내는 첫날의 먼지, 손으로 눌러 본 원목의 결, 용접 불꽃이 식은 뒤의 철재. 우리는 그 거친 순서를 하나씩 통과해서 공간의 공기를 바꿉니다.
설계 · 시공 · 감리 한 팀
현장 상주 디렉터 제도
지금,
현장.
지금 돌아가고 있는 현장들입니다. 잘 나온 완공 사진보다, 디렉터가 현장에서 찍은 스냅과 손스케치, 마감재 샘플을 먼저 올립니다.
0완공한 현장
0년째, 같은 시공팀
0평균 공사 일수
0하도급 재하청




